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금리인상 이제 절반 왔을 뿐, 기준금리 4.5%까지 올린다
뉴스1
입력
2022-09-21 14:44
2022년 9월 21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별 CPI 추이 - 미국 노동통계국 갈무리
연준이 20일~21일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해 기준금리를 3.0%~3.25%로 끌어올린 뒤 향후 추가로 금리를 인상해 내년 4월에는 미국의 기준금리가 4.5%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CNBC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2.25%~2.50% 범위다. 연준이 이번 FOMC에서 0.75%포인트의 금리를 인상하면 기준금리는 3.0%~3.25%가 된다.
연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오는 11월과 12월 열리는 FOMC에서 각각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 연말까지 금리를 4.0%~4.25% 범위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다음 FOMC는 11월 1일과 12월 14일에 각각 예정돼 있다.
연준은 이뿐 아니라 내년에도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해 내년 4월까지는 미국의 기준금리가 4.5%될 전망이다.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고 있는 연방기금금리(미국의 기준금리) 선물은 8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발표되기 전까지 미국 연준이 내년 4월까지 금리를 4%로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발표 이후에는 4.5%로 상승했다.
8월 CPI는 8.3%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8.1%)를 웃돌았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이제 절반 정도 왔을 뿐이라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연준에 연말까지 4% 내외, 내년에는 4.5%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세계최고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년에 4.5%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부에서는 5%를 넘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유명 투자은행인 씨티그룹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싸움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 기준금리가 5%를 넘어설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6
‘육천피’ 하루만에 6300 돌파…삼전-SK하닉 투톱 질주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6
‘육천피’ 하루만에 6300 돌파…삼전-SK하닉 투톱 질주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스로 AI 무단 학습, 공정이용 아니다” 정부 가이드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