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멕시코 서부서 규모 7.7 강진…사망자 2명에 건물 3000채 이상 파손
뉴스1
업데이트
2022-09-21 08:53
2022년 9월 21일 08시 53분
입력
2022-09-21 07:07
2022년 9월 21일 0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주 프라시타 데모렐로스 인근에서 19일 오후 1시5분쯤(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2명이 숨지고 3000채 이상의 건물이 파손됐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로라 벨라스케스 멕시코 민방위 국가조정관은 “서부 콜리마주 만사니요에서 벽이 무너져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멕시코시티의 한 쇼핑센터에서도 건물이 흔들리고 파편이 떨어져 한 남성이 숨졌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사망자가 더 많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고 전했다.
멕시코 국가 지진국(SSN)은 규모를 7.7로 보고했고, 지진의 깊이는 약 15㎞로 관측됐다. SSN은 수백 차례의 여진이 있었고, 그중 가장 강력한 여진은 규모 5.8이었다고 보고했다.
당국은 최소 26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수십개의 교육 및 의료 센터와 함께 3161채의 가옥이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멕시코 시티의 건물이 흔들렸으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시티의 로마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가 끊겼다. 반려동물을 안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거리에 서 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지역 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멕시코는 지난 1985년과 2017년 강진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바 있다. 모두 9월19일에 발생한 지진이었다.
이를 두고 멕시코 내에서는 ‘19일의 악몽’이라는 반응이 나왔지만, SSN은 우연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SSN은 “9월19일에 지진이 반복된 것을 설명할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는 지진 활동이 활발한 불의 고리, 즉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 인도-호주판 등과 맞물리는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月50만원씩 3년 넣으면 2000만원…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