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사막지대 데스밸리에 홍수…“1000년에 한 번 발생할 폭우”
뉴스1
업데이트
2022-08-11 13:33
2022년 8월 11일 13시 33분
입력
2022-08-11 13:09
2022년 8월 11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1000년에 한 번 발생할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수백명이 고립되고 피해가 속출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폭우로 데스밸리 국립공원 시설들이 파손되고,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다.
미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지난 5일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1년 강우량의 75%에 해당하는 약 1.5인치(약 40mm) 가량의 비가 3시간 만에 내렸다”고 밝혔다.
이 지역의 8월 평균 강우량은 0.1인치로, 이번 폭우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북미에서 가장 덥고 건조한 지역으로, 이 같은 강우량이 상당히 드문 경우로 알려졌다.
대니엘 버크 라스베이거스 국립기상청 기상학자는 “최근 데스밸리를 강타한 폭우는 1000년에 한 번 나오는 역사적 사건”이라며“이 같은 폭우가 연내에 발생할 확률은 0.1%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폭우의 원인으로 ‘기후 변화’를 꼽고 있다. 계속되는 기후 변화로 인해 고온현상이 발생하고, 대기 중에 더 많은 수증기가 머물러 폭우를 뿌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국립공원 관계자 마이크 레이놀즈는 “이번 주에 내린 1000년 만의 폭우는 기후변화의 극단적인 예”라며 기후 변화로 인해 이 같은 폭우가 더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