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교황 “우크라·러시아 방문 원해”…바티칸·러 외무장관 접촉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4 20:14
2022년 7월 4일 20시 14분
입력
2022-07-04 20:13
2022년 7월 4일 2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쟁 종식을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방문하고 싶다고 재차 밝혔다.
교황은 4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를 방문하길 원한다. 모스크바(러시아 수도)를 먼저 찾고 싶다”고 말했다.
교황은 바티칸(교황청) 외무장관인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그의 모스크바 방문 가능성을 놓고 접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 24~30일 캐나다 방문을 마친 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개전 초반에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러시아 측에 전달했지만 계획이 성사되지 않았다.
교황은 러시아를 겨냥해 ‘잔혹하고 무분별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사태의 외교적 해결을 호소해 왔다.
한편 교황은 그가 건강 이상으로 조만간 사퇴할 예정이라는 소문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9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9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靑 “고가 1주택자가 장특공 혜택… 시정해야”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