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프리카 리비아 사막 고장난 차 속 20명 숨진 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2-06-30 16:28
2022년 6월 30일 16시 28분
입력
2022-06-30 16:26
2022년 6월 30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 차드 국경 인근 리비아 사막의 고장난 차 안에서 2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현지시간) 리비아 쿠프라 남동부 지역의 구조대는 성명을 통해 “사막에서 고장난 차 안에 있던 시신 20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인근 차드에서 출발해 리비아 영토로 120km까지 진입한 뒤 폭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 안에 있던 이들은 모두 갈증으로 숨졌다”고 설명했다.
인구 밀도가 낮은 이 지역의 여름철 기온은 섭씨 40도(화씨 104도) 이상으로, 매우 더운 날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리비아는 독재자 무아마르 알 카다피를 살해한 2011년 봉기 이후 무법 상태에 빠졌고 차드, 니제르, 수단과의 남쪽 국경은 인신매매와 밀수 행위로 악명이 높아졌다.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지중해 연안과 유럽으로 가기 위해 이 길을 건너지만, 많은 이들이 도중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10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10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홍준표 “공천장사 부지기수…김병기·강선우 만의 일인가”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