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폭염에 허난성 전력난 사상 최고치…리커창 “석탄 생산 늘려야”
뉴스1
업데이트
2022-06-22 16:21
2022년 6월 22일 16시 21분
입력
2022-06-22 15:21
2022년 6월 22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계속되는 폭염으로 중국 허난성의 전력 사용량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총리까지나서 전력난을 막기 위한 석탄 생산량을 늘려야 한다고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22일 중국 텅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22시 기준 허난성의 전력 부하는 7108만 킬로와트(kW)로 이전 최고치인 6817만 킬로와트보다 높다. 이 같은 전력 소비량 급증은 냉방 부하에 따른 것이다.
6월 중순 이후 허난성의 연일 폭염 상태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온도가 40도를 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중국 허베이성 방문해 정전을 막기 위해서 석탄 생산량을 늘여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중국은 허베이성과 인근 허난성, 산둥성은 6월 내내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중국 기상청은 이들 3개 성에서 높은 기온을 경고하는 경보를 발령했다. 이와는 반대로 남부 광저우에서는 폭우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