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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버지니아주 졸업파티서 총격, 1명 죽고 7명 부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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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06:58
2022년 6월 5일 06시 58분
입력
2022-06-05 06:57
2022년 6월 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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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중부 체스터필드의 한 졸업 축하 파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20세 남성 한 명이 숨지고 7명의 청년들이 크게 다쳤다고 경찰이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금요일인 3일 밤 늦게 옥외 파티에서 총기가 발사되었고 경찰은 그 직후에 신고를 받았다고 체스터필드 카운티 경찰의 브래드 뱃지로 서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 총격사건에 여러 명이 가담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관들이 4개의 서로 다른 소총의 탄피 50여개를 수거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것이 반드시 4명이 총을 발사했다는 증거란 뜻은 아니지만, 최소한 현장에서 4가지 총이 발사되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뱃지로 서장은 설명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20세의 피터스버그 출신 학생 태보리 카터가 총을 맞고 쓰러져 신음하고 있었다. 경찰이 응급처치를 했지만 그는 곧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다른 총상 피해자 5명은 경찰이 오기 전에 이미 현장에서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의 부상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인 듯 하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다른 두 명의 부상자는 총격을 피해 도망치던 중 차량에 치여서 다친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다친 사람은 16세에서 21세로 모두 체스터필드나 인근 지역에서 온 청년들이다.
이 파티는 소셜미디어에 광고를 내서 50명~100명 정도를 끌어 모은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으며 수사가 계속 중이라고 경찰은 4일 오후 발표했다.
이번 파티가 열린 곳은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시 남쪽으로 24km떨어진 체스터 부근 주택가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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