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쿼드, 5G 등 첨단기술 민관 협력 대화 설립…정상회의 성명에 명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23 10:51
2022년 5월 23일 10시 51분
입력
2022-05-23 10:50
2022년 5월 23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과 호주, 인도, 일본 정부의 안보 협의체 ‘쿼드(Quad)’는 24일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5세대 이동통신(5G)에 관한 민관 대화를 설립하기로 합의한다고 23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쿼드는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주도하기 위해 해당 대화를 설립한다. 이를 위한 4개국 공통 원칙도 책정할 예정이다.
특히 쿼드의 ‘군사동맹’이라는 색깔을 싫어하는 인도를 배려해 경제, 첨단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4개국이 협력을 한다는 의미가 있다.
신문이 입수한 쿼드 정상회의 공동 성명 원안에는 5G와 그 이후 차세대 기술인 6세대 이동통신(6G), 바이오 기술에 관한 정부와 산업계의 대화 마련 방안이 명기됐다.
5G에 대해서는 사업자 다양화를 꾀한다. 상호 운용성, 안전성 향상을 위한 대처 부분에서도 합의한다.
민관 협력에 나서는 배경에는 중국의 통신설비 기업 화웨이가 있다. 화웨이가 통신설비 분야에서 압조적인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어, 중국 기업에 대항하는 민간 기업이 쿼드 4개국 내에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위기감이 있다.
바이오 기술 활용 분야 개척을 위해 초고속 컴퓨터 등에 사용되는 양자 기술 협력 강화도 성명에 담겼다.
공급망에 대한 공통 원칙에는 개방성과 인권 존중 등을 공급 조건으로 규정할 전망이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강제 노역에 대한 우려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로부터의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했다. 이러한 우려를 쿼드 내에서 공유하고 인도·태평양으로 확산시키려는 목적이 있다.
오는 24일 일본 도쿄에서는 쿼드 정상회의가 열린다. 대면 형식 회의는 이번이 2번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