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규제에도 비트코인 채굴 세계 2위…“은밀히 활동”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19 15:24
2022년 5월 19일 15시 24분
입력
2022-05-19 15:23
2022년 5월 19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량이 당국의 강력한 규제에도 세계 2위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CNBC, 포춘지 등에 따르면 케임브리지대 대안금융센터(CCAF)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 세계 해시레이트에서 중국의 비중이 약 21%를 차지, 미국(37.8%)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중국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를 금지한 후 그해 7월 중국의 점유율이 0%대로 떨어졌으나 다시 비트코인 채굴 허브로 부상했다.
CCAF는 중국 채굴량이 갑자기 회복된 것을 고려할 때 중국 채굴업체들이 은밀하게 활동한 결과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CCAF는 “이 정도 규모의 시설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적지 않은 중국 채굴업체들이 새로운 상황에 빠르게 적응했고 조사를 피하기 위해 외국의 대리 서비스를 이용하며 흔적을 숨기고 은밀하게 작업을 계속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업체들이 “위치를 다양화”하며 은밀하게 채굴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사설망(VPN)을 사용하고 한 지점에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전기 회사가 수상한 에너지 소비를 감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채굴 과정에선 막대한 전력이 소모된다. 이에 중국 당국은 암호화페 채굴을 206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의 잠재적인 장애물로 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사용안해…내 영어이름은 제니”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사용안해…내 영어이름은 제니”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7년 전 무신사의 ‘책상을 탁’ 광고에 “이럴 수 있나”
中상무부 “美와 각각 300억달러 이상 규모 상품관세 인하 논의”
[사설]막 오른 지선… 비방·선심 경쟁 말고 지역 살릴 비전 겨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