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맥도날드-코카콜라는 왜 러 영업중지 안하나…불매운동 벌어져
뉴스1
입력
2022-03-08 10:33
2022년 3월 8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도날드 로고 © 뉴스1
서구의 글로벌 기업들이 잇달아 러시아 영업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거대 식음료 업체인 맥도날드와 코카콜라가 러시아 영업을 계속하고 있어 전세계 누리꾼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고 B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항의로 잇달아 러시아 영업을 중단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대표적인 식음료 업체인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는 대러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의 누리꾼들은 ‘#BoycottMcDonalds’와 ‘#BoycottCocaCola’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이들 기업에 항의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에 대한 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것.
그러나 전문가들은 의식주 업체는 영업중단이 힘들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전쟁이 나도 의식주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전일 일본의 유니클로는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에 단호하게 반대하지만 전쟁이 나도 옷은 입어야 하기 때문에 러시아내 49개 점포를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현재 러시아에서 84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카콜라도 러시아인들이 가장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다.
전일 세계 양대 신용카드 업체인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러시아 내 영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세계적 스트리밍 업체인 미국의 넷플릭스와 중국의 틱톡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항의하는 의미로 러시아 영업을 중단했다.
7일 현재 대러영업 중단을 발표한 기업은 구글, 에어비앤비, 폴크스바겐,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티파이, 오라클, 혼다, 델, 엑손 모빌, 보잉, 나이키, 포드, 애플 등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