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러 국방 “우크라에 비행장 제공시 전쟁 개입으로 간주”
뉴스1
입력
2022-03-07 07:57
2022년 3월 7일 0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비행장을 제공하는 국가는 전쟁에 개입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전투기가 루마니아와 주변 국가로 비행한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라며 “우크라이나에 비행장을 제공하는 국가는 전쟁에 관여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니콜라에 치우카 루마니아 총리는 “이번 사태는 지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민간인 사살과 교전 규칙 위반 등의 문제를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려는 변명”이라며 “우리는 위협을 느낄 이유가 없다”라고 밝혔다.
루마니아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전투기가 루마니아에 강제로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루마니아 국방부는 러시아와의 갈등을 우려해 당시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우크라이나 전투기가 기술적인 문제로 착륙했으며, 며칠 뒤 무장하지 않은 채 떠났다고 해명했다.
한편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우크라이나의 전투가 가능한 군용기가 사실상 모두 파괴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4일 러시아의 공격을 막기 위해 서방 국가들에게 우크라이나 상공을 비행금지구역(no-fly zone)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상공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는 국가는 어디든 전쟁에 개입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나토 또한 전쟁 확산을 염려해 우크라이나 상공에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뉴스1)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