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미 외교장관 양자 회담…“한반도 상황 매우 우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13 09:47
2022년 2월 13일 09시 47분
입력
2022-02-13 09:46
2022년 2월 13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과 미국 외교장관이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한자리에 앉았다.
정의용 외교장관은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SS)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
정 장관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현재 한반도 상황을 매우 우려한다”라며 “상황을 어떻게 다룰지에 관해 관점을 교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아울러 전날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필립 골드버그 주콜롬비아 대사를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점에 환영을 표하고, 조속한 협업을 기대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블링컨 장관은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은) 세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했다”라며 “우리는 지역적 문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부터 기후 변화까지 세계적 문제에 관해서도 함께 일한다”라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는 대화 제의에 응하지 않고 올 초 미사일 실험을 이어 온 북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미국이 전날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 관련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 회담 종료 이후에는 한·미·일 회담이 예정돼 있다. 삼국이 내놓을 대북 공조 방안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일본과의 조율이 관건이라는 시각도 있다.
정 장관은 이와 관련, 한·미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각국이 이견이 있더라도 외교적 협의를 이어 가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호놀룰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하라” 단식 농성 돌입
트럼프 손가락 욕 받은 포드 직원 ‘정직’…후원금은 ‘12억’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