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IS호라산 수장 및 카불공항 테러범 현상금 120억원 제시
뉴스1
입력
2022-02-08 09:20
2022년 2월 8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년 8월 26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숨진 미군 카렘 니코이는 아프간 전쟁이 시작된 2001년 태어난 ‘전쟁둥이’였다. 사진은 CBS8 온라인 보도 영상 갈무리. © 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 백악관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등과 함께 미군의 IS 수괴에 대한 공격 작전을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미국 국무부가 이슬람국가(IS)의 분파 IS호라산(IS-K) 수장 사나울라 가파리와 작년 8월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 테러범 관련 정보에 대해 각각 최대 1000만 달러(약 120억 원)의 현상금을 건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카불공항 테러는 지난해 아프간 주둔 미국과 유럽 병력이 철군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미군 철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4월부터 발표한 계획이지만, 아프간 정부가 예상보다 빨리 무너지면서 8월15일 카불이 탈레반에 함락됐다.
미국과 유럽 시민권을 가진 아프간인과 현지 조력자 및 탈출을 원하는 시민 등으로 공항이 혼란을 빚는 과정에서 8월26일 카불공항 에비 게이트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미군 13명을 포함해 100명 안팎의 사망자가 나왔다.
테러 공격은 IS호라산 소행으로 밝혀졌고, 탈레반과 세력 다툼을 하던 IS호라산이 탈레반의 새 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해 자행한 것으로 해석됐다.
한편 이번 현상금 제시는 최근 바이든 정부가 테러리스트 제거 작전을 전개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바이든 정부는 지난 3일 시리아에 미군 반테러 특수부대를 투입, IS 최고지도자 아부 이브라힘 알하셰미 알쿠라이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