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HO “오미크론이 마지막 변이라는 생각은 위험”
뉴스1
업데이트
2022-01-25 13:29
2022년 1월 25일 13시 29분
입력
2022-01-25 09:14
2022년 1월 25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오미크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마지막 변이라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간) WHO 이사회 회의에서 아직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오미크론이 마지막 변이라거나, 우리가 엔드게임(종반전)에 이르렀다는 가정은 위험하다”며 “신속한 검사와 변이의 염기서열 분석, 항바이러스제 복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불과 9주 전에 보고된 오미크론 변이가 8000만명이 넘는 확진자를 유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전체 확진 건수보다 많은 수치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세계 각국이 방심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나라가 자국 인구의 70%에 백신을 접종하는 등 WHO가 제시한 올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백신만이 팬데믹을 끝낼 수 있는 절호의 열쇠는 아니며 각국은 진단검사와 산소치료, 항바이러스제의 접근권을 공평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이가 면밀히 추적되고 새로 출현하는 변이가 있는지 감시할 수 있도록 진단검사 기능을 강화하고 염기서열 분석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팬데믹의 급성 유행기를 끝내는 게 우선적인 과제”라면서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코로나19와 함께 살게 되고 그것을 관리하는 법을 배울 필요도 있지만, 이 바이러스가 멋대로 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WHO는 코로나19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2년이 지난 가운데 현재까지 약 3억5000만명의 확진자와 550만명의 사망자가 파악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판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