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새해 기념으로 허공에 AR-15 소총 쏜 美 남성, 경찰 총 맞아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2-01-05 09:19
2022년 1월 5일 09시 19분
입력
2022-01-05 09:18
2022년 1월 5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오하이오주 캔턴에서 경찰의 발포로 사망한 제임스 윌리엄스의 부인 마퀘타 윌리엄스가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2022.01.05/news1© 뉴스1(트위터 갈뮈)
미국 오하이오주 캔턴에서 한 남성이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총을 쏘던 중 경찰이 예고 없이 발포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캔턴 지역지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이번 총격사고로 사망한 남성이 제임스 윌리엄스(46)라고 보도했다.
남성의 부인인 마퀘타 윌리엄스(46)는 캔턴 지역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제임스씨는 AR-15 소총을 소지한 채 자택 밖에서 1일 새벽 새해 기념으로 허공에 사격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오하이오 인근 지역에서 새해 기념 사격은 전통적인 행사이며, 다른 주민들도 참여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마퀘타는 당시 남편이 갑자기 경찰로부터 총에 맞았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은 경찰에게 ‘꼼짝마’나 ‘무기를 버려라’라는 경고도 듣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의 총을 맞고 실려 간 제임스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캔턴 경찰 당국은 당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제임스와 대치과정 중에 이번 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잭 안젤로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차량 밖에 있었던 경찰관은 총을 쏘기 시작한 남성과 대치했다. 그 경찰관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남성에게 총을 발사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총을 발사한 경찰관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오하이오주 범죄수사국은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의 신체 카메라(보디캠)과 총기 등이 증거물로 수사기관에 이관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9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9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