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시계탑 빅벤 ‘4년 정비 끝’ 다시 울린다…“비용만 1273억”
뉴스1
업데이트
2021-12-31 15:05
2021년 12월 31일 15시 05분
입력
2021-12-31 15:04
2021년 12월 31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인 빅벤 시계가 4년간의 침묵을 깨고 올해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날에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
CNN은 31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계 중 하나인 빅벤이 다시 울려퍼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벤은 이날 정오, 오후 4시, 오후 9시, 오후 10시, 오후 11시, 자정에 울릴 예정이다.
빅벤 시계는 지난 2017년 8월 21일 이후 활동을 멈춘 뒤 약 4년 동안 수리를 받아왔다.
영국 레이크지구에 위치한 컴브리아 시계 회사는 1000개의 빅벤 시계 부품을 4년 동안 청소하고 수리했다.
빅벤 시계를 청소하고 수리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약 1273억원이며 이는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시계 수리 프로젝트라고 CNN은 보도했다.
빅벤 시계의 무게는 약 5톤이고 높이는 약 2m 14cm다.
이안 웨스트워스 의회 시계 역학팀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4년간의) 프로젝트가 끝나 슬픔도 존재했지만 동시에 빅벤 시계의 모든 것이 다시 작동하고 있다는 행복감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런던 국회의사당 엘리자베스 타워 안에 있는 빅벤은 1859년부터 영국 수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8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9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10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8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9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10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산율 증가는 착시?”…‘90년대생 효과’에 숨은 통계
로제, 英 ‘브릿 어워즈’ K팝 최초 수상…“샤라웃 투 블랙핑크”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