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스페이스X 직원들에 “파산할 수도…개발 서둘러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01 13:31
2021년 12월 1일 13시 31분
입력
2021-12-01 13:30
2021년 12월 1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스페이스X가 파산할 위험이 있다고 직원들에게 경고하며 로켓 개발을 재촉했다.
30일(현지시간) CNBC는 머스크가 추수감사절 다음날 스페이스X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
그는 “랩터 생산 위기는 몇 주 전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내년에 적어도 2주에 한번 스타쉽 비행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파산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스타십은 스페이스X가 달, 화성 탐사선용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로켓이다. 수차례 짧은 시험 비행을 했으며 궤도 비행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선 39개의 렙터 엔진이 필요하다.
머스크는 “재앙으로부터 복구하기 위해 모든 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CNBC는 “스타십 로켓에 동력을 공급하는 랩터 엔진 개발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지난달 17일 스페이스X가 내년 초 궤도 비행에 나설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첫 시도에서 궤도에 성공적으로 도달할지 확신할 수 없지만 내년에 우주에 도착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스타십 개발은 현재까지 적어도 90%는 내부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지난 몇년 동안 스타십과 위성인터넷 프로젝트를 위해 수십억달러 자금을 조달했으며 회사 가치는 최근 1000억달러에 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은 “美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한미 금리차 축소·환율 안정 기대
“뿌리로 돌아왔음을 암시”…외신, BTS 앨범 ‘아리랑’에 주목
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