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코로나 봉쇄로 생이별…2년 만에 만난 엄마와 아들 ‘눈물의 포옹’[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1-11-24 11:27
2021년 11월 24일 11시 27분
입력
2021-11-24 11:26
2021년 11월 24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 만에 어머니 헤일리를 만나게 된 아들 키런. (유튜브 갈무리)
코로나19 봉쇄 정책으로 만나지 못했던 어머니와 아들이 2년 만에 재회하는 감동적인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더선,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키런 조이스(34)는 최근 2년 만에 어머니 헤일리 깁스(56)를 만났다.
영국에 살던 키런은 지난 2019년 호주로 이주했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고 전 세계 여러 국가들은 봉쇄 정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키런이 이주했던 호주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자국민의 출국과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강력한 봉쇄 정책을 도입했다.
이후 2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고, 어머니와 아들은 말 그대로 오랜 기간 생이별을 하게 됐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개월 만인 지난 1일 호주는 마침내 국경 빗장을 풀었다.
이에 두 모자의 힘들었던 시간을 알고 있던 지인들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키런의 여자친구 루시는 호주가 입출국 제한을 완화하자마자 남자친구의 어머니 헤일리와 키런의 만남을 몰래 준비했다.
마침내 약속된 날 키런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를 위해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키런의 어머니 헤일리가 가게에 들어섰고 이를 발견한 키런은 놀라움을 느끼기도 전에 본능적으로 어머니를 향해 달려갔다.
그렇게 2년 만에 만난 두 모자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키런은 “어머니를 본 순간 머릿 속이 하얘졌다”며 “그 순간 지구상에 나와 엄마 둘밖에 없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두 모자가 만날 수 없었던 이유는 호주의 강력한 봉쇄 정책 때문이다. 호주는 지난해 3월부터 입출국에 제한을 뒀다. 하지만 이제 백신 접종률이 80%에 육박하자 ‘위드코로나’를 시행했고, 백신 접종을 마친 내국인을 대상으로 격리 없는 여행을 허용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민 위해 휴양소 점검? 김정은 시찰 이유 따로 있다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민 위해 휴양소 점검? 김정은 시찰 이유 따로 있다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단독]공기관 ‘재생에너지 실적’ 첫 평가에, 부랴부랴 “태양광 부지 물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