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中외교수장, 정상회담 앞두고 기싸움…中 “美, 대만 독립 반대해야”
뉴스1
입력
2021-11-13 15:03
2021년 11월 13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13일 미국을 향해 “대만 독립세력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내지 말라”고 강조했다.
중국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하고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왕 부장은 “대만 독립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가장 큰 위협이라는 것이 역사와 현실을 통해 증명됐다”며 “대만 독립세력에 대한 어떠한 종용과 지지도 모두 대만해협의 평화를 파괴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이 진정으로 대만해협의 평화를 원한다면 대만 독립 행동에 대해 명백하게 반대해야 한다”며 “중·미 3개 연합공보 규정에 명시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16일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힌 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만남은 양국에 있어 큰일일 뿐 아니라 국제 관계에서도 큰일”이라고 했다.
그는 “양국 국민과 국제사회는 모두 이번 만남에서 양국과 세계에 이익이 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며 “잘 준비해 이번 만남이 순조롭고 성공적이며 양국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 관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세계는 이번 미·중 화상 정상회담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양측은 이미 충분한 준비를 했고 큰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이번 회담에서 상호 존중하는 정신에 입각해 중국과 양국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세계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함께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블링컨 장관과 왕 부장은 에너지 안보, 기부변화, 이란 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각종 글로벌 도전에 대해 대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中 7세 소년, 180만 개에 깜짝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귀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