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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열정 식어…모든 주요 암호화폐 급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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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06:47
2021년 10월 28일 0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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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FT)에 대한 열정이 식으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모든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8일 오전 5시5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5.40% 급락한 5만877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시간 전 5만8208달러까지 떨어졌었다.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는 것은 ETF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면서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ETF 출시에 따라 랠리했었다. 미국의 자산관리업체인 프로셰어는 지난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비트코인 ETF를 상장했다. 이후 20일 비트코인은 6만7000달러에 육박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후 횡보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은 이날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ETF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고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업비트 갈무리
비트코인이 6만 달러를 하회한 것은 지난 15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 ETF 출범 이후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아도 6만 달러 선을 지켰었다. 그러나 이날은 6만 달러 지지선마저 무너졌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FTX의 장외 및 기관 판매 책임자인 조나단 치스먼은 “시장은 ETF 출범을 전후로 몇 주 동안 롱(매수) 포지션이 과다했다”며 “일부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주요 암호화폐도 급락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6.77% 급락한 39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3위 바이낸스코인은 6.98%, 시총 5위 카르다노(에이다)는 11.30% 각각 폭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1% 하락한 724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37%, 에이다(카르다노)는 8.09%, 솔라나는 4.51%, 리플은 7.09% 각각 하락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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