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월드컵 우승’ 원대한 꿈 꾸지만 현실은…“익숙한 침몰감”
뉴스1
업데이트
2021-10-06 15:50
2021년 10월 6일 15시 50분
입력
2021-10-06 15:49
2021년 10월 6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이 29일 중국 시안의 샨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C조 조별예선 8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최종예선 가능성을 높였다. © AFP=News1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위기감에 휩싸이고 있다.
6일 AFP통신에 따르면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여전히 첫 득점과 첫 승점을 노리고 있지만 익숙한 침몰감이 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AFP는 시진핑 국가주석 하의 중국은 언젠가는 월드컵을 개최하고 심지어 우승하겠다는 원대한 야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2002년 단 한 번 본선에 진출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리티에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은 아시아 지역 예선 첫 경기에서 호주에 3대0으로 완패했고, 일본에는 1대0으로 졌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출신 귀화 공격수 알란과 스페인 에스파뇰의 공격수 우레이 등이 공격에 나서고 있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티에 감독의 부담감도 커지고 있다.
중국은 현재 베트남과 함께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베트남은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한 골을 넣었지만 중국은 무득점이다. 중국은 오는 7일 베트남 전에서 이기지 못하면 압박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중국은 다음주 사우디와 경기를 한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대표팀 합류 전 레알마드리드 전에 교체 출전해 승리를 함께한 우레이는 “이것은 우리 구단에 중요한 승리였고, 국가대표팀에 그 여세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우레이는 “폐쇄된 긴 훈련이 선수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팀이 어려운 시기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성취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46%·국민의힘 19%…국힘,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경신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