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칭코까지 찾아간 日 백신접종 의료진들[퇴근길 한 컷]

동아닷컴 입력 2021-09-14 16:04수정 2021-09-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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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일본 서부 오사카시의 한 파칭코 업소 안. 파칭코 핀볼 기계 앞에서 한 여성이 첫 번째 모더나 COVID-19 백신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국민오락시설인 이 곳까지 접종을 시도한 건 이례적입니다. 의료진들은 가까운 병원에서 파견됐습니다. 13~14일 이틀 동안 종업원들과 단골손님 등 1500명이 접종을 했습니다.

일본의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률은 이날 전체 국민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총리관저는 6447만6713명이 2차 접종을 마쳐 전체 국민의 50.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사카=교도통신-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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