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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브라질 원주민 ‘생존을 위한 투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8-27 05:01
2021년 8월 27일 05시 01분
입력
2021-08-27 03:00
2021년 8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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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원주민들이 24일 행정수도 브라질리아 대법원 앞에서 ‘루타 펠라 비다’(생존을 위한 투쟁) 행진을 열고 있다. 이들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원주민을 차별하고 아마존 정글을 보호하지 않는다며 규탄했다. 집회에는 170개 부족의 원주민 약 6000명이 참가했다.
#브라질
#브라질 원주민
#루타 펠라 비다
브라질리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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