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도쿄올림픽 폐막식날, 파리 에펠탑에 ‘축구장 크기’ 깃발 걸린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8-06 16:56
2021년 8월 6일 16시 56분
입력
2021-08-06 16:55
2021년 8월 6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오륜기가 게양되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도쿄올림픽 폐막식 날, 다음 올림픽 개최지인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는 역대 최대 크기의 깃발이 게양될 예정이다. 이는 폐막을 앞둔 도쿄올림픽의 아쉬움을 달랠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는 8일 도쿄 올림픽 폐막식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 위원회(IOC) 위원장은 안 이달고 파리 시장에게 올림픽 오륜기를 인수한다. 같은 시각 파리의 에펠탑에는 거대 깃발이 게양된다.
토니 에스탕게 프랑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6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도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관계로 연기되면서 이 순간을 1년 더 기다렸다”며 “2024년 개최하는 파리 올림픽을 세계 기록과 함께 시작할 생각에 흥분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게양될 깃발에 대해 “축구장 크기와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 깃발이 프랑스 국기일지 오륜기일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프랑스 파리는 1924년 이후 100년만에 다시 올림픽을 개최하는 도시가 될 예정이다. 도쿄올림픽 폐막식에 안 이달고 시장에게 인계될 오륜기는 프랑스에 도착한뒤 2024 파리 올림픽 개최전까지 전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