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방위상 “시진핑 대만통일 발언에 동향 예의주시 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02 16:35
2021년 7월 2일 16시 35분
입력
2021-07-02 16:34
2021년 7월 2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위부대신 "중국 압력 직면 대만 수호할 필요 있다"
일본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상은 2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겸 당 총서기가 대만에 대한 사실상 무력통일 의지를 확인한데 대해 적극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닛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기시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주석이 전날 중국공산당 창당 70주년 기념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대만 문제의 해결이 역사적 책무”라며 군사력 동원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한데 이같이 경고했다.
기시 방위상은 “중국과 대만 간 군사적 균형이 중국으로 기울었으며 그 격차가 갈수록 확대하고 있다.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시 방위상은 “대만 정세의 안정이 난세이(南西) 지역을 포함한 일본의 국가 안전보장에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기시 방위상은 중일 양국이 “지역과 국제사회 여러 과제에 노력할 책무를 공유하고 있다”며 “양국이 국제사회의 룰에 맞춰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나카야마 야스히데(中山泰秀) 방위 부(副)대신은 지난달 24일 미국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에서 강연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연대에 의한 위협이 증대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의 대만에 대한 압력에 눈길을 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나카야마 부대신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대만을 수호할 필요가 있다고 언명하기도 했다.
그는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1970년대 이래 ‘하나의 중국 정책’을 따랐지만 “올바른 판단이었는지 지금으로선 불분명하다”고 얘기했다.
더욱이 나카야마 부대신은 대만 유사가 발생할 경우 미군이 주둔하는 오키나와에 영향을 피할 수 없다며 우주와 미사일 기술, 사이버 영역, 핵과 재래식 전력에서 중국의 위협이 고조하는 점을 감안하며 우린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오늘의 운세/1월 20일]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오늘의 운세/1월 20일]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국힘 이혜훈 3번 공천” “면죄부 안돼”… 검증 못한채 말싸움만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