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트남서 인도 변이바이러스 감염 사례 발견…당국 ‘비상’
뉴스1
업데이트
2021-04-30 14:38
2021년 4월 30일 14시 38분
입력
2021-04-30 14:37
2021년 4월 30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트남에서 최근 인도의 폭발적 확산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발견돼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9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베트남 국영 라오동신문을 인용해 이날 베트남에서 4건의 인도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전했다.
인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4명 모두 인도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해 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 격리됐다.
베트남에서 인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8일 수도 하노이와 가까운 하남성의 한 마을에서 인도발 변이 감염자가 나와 주민 약 1000명이 격리됐다.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는 베트남은 대규모 검역과 광범위한 역학 조사로 현재까지 2910명의 적은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35명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해외 유입된 감염자가 지역사회 전파를 야기하면서 당국은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실제 일본에서 귀국한 한 남성이 가족에게 코로나19를 전파시킨 사례가 발생했다.
이 외에도 하노이, 호치민, 홍옌 등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보고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홍역을 치루고 있는 인도에서는 30일 일일 신규 확진자가 38만6452명을 돌파하며 또 사상 최다치를 경신했다.
이에 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웃나라들은 물론, 전 세계가 인도 변이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