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여왕, 왕실업무 복귀…남편 필립공 별세 나흘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4 19:14
2021년 4월 14일 19시 14분
입력
2021-04-14 19:13
2021년 4월 14일 1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윈저성서 비공개로 궁내장관 은퇴식 참석
필립공 9일 별세…여왕 퇴위 가능성 낮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94)이 왕실 업무에 복귀했다. 남편 필립 공을 여읜지 나흘만이다.
14일(현지시간) BBC, AP 등에 따르면 여왕은 전날 왕실 거처인 윈지성에서 비공개로 열린 궁내장관의 은퇴식에 참석했다.
왕실 관계자는 왕실 가족 구성원들이 상황에 적합한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왕실은 필립 공 별세 뒤 2주간의 애도기간에 들어갔다.
필립 공은 지난 9일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그는 1947년 여왕과 혼인한 뒤 70년 넘게 여왕을 외조하며 영국 왕실에 헌신했다. 여왕은 필립 공의 별세가 “삶에 커다란 구멍을 남겼다”는 심경을 밝혔다고 전해졌다.
일각에선 평생을 함께 한 필립 공의 별세로 여왕이 아들 찰스 왕세자(73) 에게 왕위를 넘길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지만 왕실 전문가들은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이미 영국 역사상 가장 오래 통치한 군주다. 여왕은 왕위 계승자이던 1947년 한 연설에서 군주의 임무는 ‘평생의 일’이라고 다짐한 바 있다.
왕실 역사학자 휴고 비커스는 일간 가디언에 “여왕은 여전히 전적으로 건강하다. 여전히 말을 타며 모든 일의 중심에서 매우 바쁘다”며 “퇴위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 공의 장례식은 오는 17일 윈저성에서 거행한다. 고인의 생전 희망과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를 고려해 국장이 아닌 왕실장으로 간소히 치러진다. 봉쇄 규칙에 따라 30명까지만 장례식 참석이 가능하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