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주춤…일부 지역 규제 완화에 경고
뉴스1
업데이트
2021-03-02 08:55
2021년 3월 2일 08시 55분
입력
2021-03-02 08:53
2021년 3월 2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발생건수 감소세가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7일 마감 기준 감소율이 25%를 기록한 후 21일 마감 기준 감소율은 23%를 기록, 감소율이 지난주 고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미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진전이 지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지난 주 신규 코로나19 발병률이 3% 감소했는데, 이는 이보다 앞선 6주간 감소율보다 훨씬 작은 수치라고 밝혔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인 로셸 왈렌스키 박사는 “최근 CDC 자료에 따르면 최근 환자 감소가 평탄해졌다”며 “코로나19 대유행의 궤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왈렌스키 국장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방정부가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경악스럽다며 “우리가 어렵게 얻은 회복 기반을 완전하게 잃게 될 것”이라고 개탄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마감 기준 일주일 중 하루 평균 6만80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와 하루 평균 2055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지난 주 50개 주 중 29개 주가 직전 주에 비해 신규 확진자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직전 주에는 7개 주만이 신규 확진자가 증가했었다.
지난주 인구 10만명 이상의 거주지 중에서는 뉴욕이 가장 신규 확진자 수가 많았다. 이어서 뉴저지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순이었다.
CDC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미국 인구의 15%가 최소 1회, 7.5%가 2회 백신 접종을 마쳤다. 지난주 하루 평균 접종건수는 160만회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