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곧 100세 英여왕 남편 필립공 입원 1주일째…“상태 괜찮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00:24
2021년 2월 23일 00시 24분
입력
2021-02-22 23:05
2021년 2월 22일 2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주일째 병원에 입원 중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의 몸 상태가 괜찮다고 윌리엄 왕세손이 22일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은 이날 영국 잉글랜드 동부의 한 백신 접종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필립공의 상태는 괜찮다”며 “의료진들이 필립공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윌리엄 왕세손은 이어 취재진을 안심시키려는 듯 윙크를 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20일 찰스 왕세자와 함께 필립공을 방문했다.
앞서 버킹엄궁은 필립공의 몸 상태가 갑자기 나빠져 예방조치로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에 입원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당시 왕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질병은 아니라고 밝혔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필립공은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언론에 공개했다.
필립공은 올해 6월이면 100세가 된다. 그는 2017년 왕실 공무에서 은퇴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스커피 한 모금에 찌릿한다면…여름철 ‘민감성 치아’ 주의보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美·이란 종전 서명식,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서 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