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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개 인권단체 연합,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촉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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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06:18
2021년 2월 4일 06시 18분
입력
2021-02-04 06:17
2021년 2월 4일 0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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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개에 달하는 인권단체들이 3일 중국 내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 유린과 관련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을 촉구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게임은 2022년 2월4일 개막할 예정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 예정대로 치러질 계획이다.
티베트인과 위구르족, 내몽골인, 홍콩 주민 등을 대표하는 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들은 “중국 정부의 끔찍한 인권 유린과 이견 단속 강화에 이용되지 않도록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을 정부에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인권단체들은 이에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중국으로부터 옮겨달라고 요청했었다. 그러나 IOC는 이러한 요구를 무시하면서 IOC는 정치와 무관한 스포츠 기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인권단체들은 이에 대해 IOC가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 것을 비난하면서 ”이제 각국 정부들이 나서 중국의 인권 유린에 대항할 정치적 의지를 갖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베이징은 지난 200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면서 중국 내 인권 개선을 약속했었다. 인권단체들은 그러나 동계올림픽 개최가 압제받고 있는 지역 사회에 대한 공격을 오히려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내정 간섭이자 스포츠를 정치화하려는 것이라며 중국에 대한 비판을 일축했다. 한 중국 관리는 중국의 인권 유린 주장에 대해 ”세기의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도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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