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대만과 접촉 제한 해제”…中 반발할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10 12:32
2021년 1월 10일 12시 32분
입력
2021-01-10 12:31
2021년 1월 10일 1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접촉 제한, 중국 공산당 달래기 위한 것"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교관을 비롯한 미 관리들과 대만 당국자들 간 접촉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CNN,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대중 강경파인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수십 년 동안 국무부는 외교관, 군인, 그리고 다른 공무원들과 대만 관계자들의 접촉을 규제하기 위해 복잡한 내부 규정를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정부는 중국의 공산당 정권을 달래기 위해 이런 조치들을 만들어왔다”며 “이제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 행정부 기관들은 국무장관에게 위임된 권한에 따라 이전에 국가가 내린 대만과의 관계에 대한 모든 ‘접촉 지침’을 무효로 간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폼페이오 장관의 이번 발표는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취임식을 열흘 정도 앞두고 나온 것이다.
이번 조치에 중국은 격분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의 일부로 간주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만 고립을 시도해왔다.
미국은 지미 카터 행정부 시절인 지난 1979년 중국과 수교하면서 ‘하나의 중국(One China policy)’ 원칙에 따라 대만과 단교했다.
그러나 2017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이 대만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면서 중국을 자극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 7일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오는 13~15일 대만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트 방문에 앞서 지난해 앨릭스 에이자 보건장관 및 키스 클라크 국무부 차관 등 고위 관리들이 대만을 방문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반발하던 학생들 사용내역 공개하자 동의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논란’ 백해룡 “두차례 공문 보냈지만 답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