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1000명 넘어서
뉴스1
업데이트
2021-01-07 11:21
2021년 1월 7일 11시 21분
입력
2021-01-07 11:20
2021년 1월 7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영국에서 일일 사망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섰다.
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영국정부는 일일 사망자 수가 10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224명의 일일 사망자를 낸 지난해 4월 이후 최대치다.
일일 확진 건수도 6만2322건으로, 대량 진단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입원 환자 수도 3만74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의회는 봉쇄 조치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날 자정 관련 법률이 제정됐다.
감염병 전문의이자 정부 자문위원인 앤드류 해이와드 교수는 “사망자 수가 앞으로 몇 주간 더 늘어날 수 있다”며 “봉쇄 조치가 사망자 수 증가를 꺾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일일 신규 사망자 수가 1000명을 초과하는 나라는 미국(4068명), 브라질(1266명), 멕시코(1065명), 독일(1019명)과 영국 등 5개국 뿐이다.
인구 규모가 6800만여인 영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283만6801명으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유턴을”… 고위험 ETF 도입 등도 추진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씨 재심서 무죄…사형집행 50년만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