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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홍콩 활동가들 석방 촉구…“홍콩인 권리 무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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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03:14
2021년 1월 1일 03시 14분
입력
2021-01-01 02:40
2021년 1월 1일 0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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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법원 행위 규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대만으로 망명을 시도하다가 중국 당국에 붙잡힌 이른바 ‘홍콩 12인’ 중 구금 상태인 이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31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미국은 (홍콩 12인) 중 징역형을 선고받은 10명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홍콩에선 지난 8월 반중국 활동가 12명이 대만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중국 당국에 체포돼 본토에 구금됐다. 이들 중 두 명은 미성년자로 지난 30일 홍콩으로 송환됐다.
그러나 나머지 10명은 같은 날 선전 옌톈구 인민법원에서 각각 7개월~3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은 선전 법원의 행위를 강하게 규탄한다”라고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아울러 “홍콩은 중국 공산당과 그 지방 복무자들이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홍콩 시민의 자유를 박탈하기 전까지는 번성하는 땅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런 (중국의) 압제를 벗어나려 했던 ‘홍콩 12인’은 붙잡히고, 비밀 재판을 받고, 감옥에 갇히는 대신 외국에서 영웅으로 환영 받을 자격이 있다”라고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홍콩 12인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박해는 중국 정부의 야만과 그들이 서명한 국제 조약에 대한 노골적 무시, 홍콩 시민 권리 무시를 재차 노출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국 국민이 떠나지 못하게 막는 정권은 위대함, 또는 글로벌 리더십을 주장할 수 없다”라며 “단지 자국민을 두려워하는 취약한 독재 정부에 불과하다”라고 일갈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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