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인 2세’ 아트 장, 내년 뉴욕시장 선거 출마 선언
뉴스1
업데이트
2020-12-29 15:54
2020년 12월 29일 15시 54분
입력
2020-12-29 15:52
2020년 12월 29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아트장 선거캠프 웹사이트 © 뉴스1
금융인 출신 한인 2세가 내년에 치러지는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은행 JP모건 체이스의 매니징 디렉터 출신인 아트 장(57, 장철희)은 최근 시장 출마 의사를 발표하며 첫 선거 유세 동영상을 공개했다.
장은 해당 동영상에서 정치적 성향을 빗대어 자신의 심장은 “가장 왼쪽에 있다”면서도 일을 완수할 수 있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른 후보들을 언급하며 “나는 그들 중 누구와도 같지 않다고 생각하며, 나는 내가 한 일과 내 인생에서 내가 겪은 일 때문에 그들 중 어느 누구와도 아주 다른 노선을 걸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 애틀랜타에서 태어나 오하이오 주 애크론에 있는 백인 학군에서 자랐다. 예일대 졸업 후 뉴욕으로 이주한 그는 금융권에 종사하며 뉴욕시가 추진한 각종 사업 관련 업무를 맡았다.
장은 공약으로는 공공 보육과 교육 강화, 사회보장 확충 등을 제시했다. 그는 공화와 민주 등 기존 정당과 직접적 관련은 없는 후보로 알려졌다.
뉴욕시장을 아시아계가 맡은 적은 이제까지 없다. 뉴욕시 감사원장을 지낸 대만계 존 리우가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이번 선거에는 대만 출신 앤드루 양도 출마를 선언했다.
양은 지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미국 시민에게 월 1000달러 현금을 지급하는 ‘보편적 기본소득’ 공약으로 주목받았다. 현 뉴욕시장인 빌 더블라지오는 임기 제한 규정에 따라 3선에 도전할 수 없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