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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루새 코로나19로 241명 사망…신규 확진 2만여 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1 03:47
2020년 10월 21일 03시 47분
입력
2020-10-21 03:45
2020년 10월 21일 0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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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수 6월 초 이래 가장 많아
맨체스터 일대 제한조치 강화
20일(현지시간)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사망자 수가 241명을 기록하면서 6월 초 이래 가장 심각한 수준을 보였다.
영국 정부의 코로나19 상황판을 보면 지난 하루 동안 코로나19 사망자 241명이 나왔다. 누적 사망자는 4만3967명이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일일 사망자 수가 6월 5일 이래 가장 많았다.
확진자는 하루 사이 2만1331명 늘어 총 76만2542명이다. 감염자와 사망자 대부분은 잉글랜드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영국 정부의 패트릭 발란스 최고과학보좌관은 지난달 브리핑에서 이대로라면 11월 중순 코로나19로 하루 200명 가량 숨질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 그의 전망보다 더 빨리 상황이 악화됐다.
영국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술집과 음식점의 야간 영업을 제한하고 마스크 미착용과 6인 초과 모임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또 잉글랜드에서 지역별로 위험 수준을 ‘보통’, ‘높음’, ‘매우 높음’ 등 3단계로 나눠 제한조치를 가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20일 잉글랜드 북서부 맨체스터 일대에 ‘매우 높음’ 경보를 선포했다. 제한 조치는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리버풀과 랭커셔 역시 ‘매우 높음’ 단계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서는 다른 가구 구성원 간 실내외 만남이 금지되고 술집은 전면 폐쇄된다.
존슨 총리는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맨체스터 주민들의 생명을 위험에 몰아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잉글랜드 이외 지역에도 엄격한 제한 조치가 취해졌다. 웨일스는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술집, 음식점, 비필수 업종을 폐쇄하는 ‘단기 봉쇄’에 들어간다.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도 술집, 음식점 운영을 제한하고 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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