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기생충’ 공격에…美 유명배우 “당신이 기생충” 일침
뉴스1
입력
2020-02-22 16:20
2020년 2월 22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두고 연일 비난을 퍼붓고 있는 것과 관련, 미국의 유명배우가 일침을 가했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 베트 미들러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에 대해 불평했다지만 나는 백악관에 기생충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화가 난다”고 말했다.
1980년대 영화 배우이자 가수, 코미디언 등으로 활약한 미들러는 그래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던 인물이다.
앞서 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유세 현장에서 “올해 아카데미상이 얼마나 형편없었나. 한국에서 온 영화가 상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체 이게 다 무슨 일이냐(What‘s that all about?) 우리는 한국과 무역에 관해 충분한 문제를 갖고 있다. 그런데 아카데미는 ’기생충‘에 작품상을 줬다. 그게 잘한 거냐? 난 영화가 좋은지 안 봐서 모르겠다”고 공세를 펼쳤다.
다음날인 2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유세에서도 “한국은 무역과 관련해 우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무역에서 우리를 때리고 빌어먹을(freaking) 영화로 아카데미 상을 탔다”고 비속어까지 써가며 맹공을 퍼부었다.
이에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내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반미국적 행위‘(anti-American) ’미국인의 전형‘(all-American)이라고 비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왜곡죄 첫날, 1호 고발은 조희대… ‘李 선거법 파기환송’관련
이란 초강경 대응 선언에…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로 상승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