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34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하루 새 11명 늘어
뉴스1
입력
2020-02-05 20:55
2020년 2월 5일 2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에서 3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NHK가 5일 보도했다.
일본 지바현에 따르면 이번 감염자는 신종 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전날 신종 코로나 감염자로 확인된 30대 외국 국적 여성의 남편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21일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현재 이 남성은 기침 증상이 계속되고 있어, 지바현 내 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일본 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하루 만에 11명이 늘었다. 지바현 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5명이다.
앞서 일본 후생노동성은 요코하마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인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들을 상대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소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감염이 확인된 10명 가운데 승객은 9명으로 Δ일본인 3명 Δ중국인 3명 Δ호주인 2명 Δ미국인 1명 등이다. 이 밖에 필리핀 국적 승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현재까지 중국 본토 외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Δ일본 34명 Δ태국 25명 Δ싱가포르 24명 Δ한국 19명 등 27개국에서 총 228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