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죽음 부른 ‘빨리 먹기 대회’…60대女, 케이크 목에 걸려 발작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0-01-28 11:24
2020년 1월 28일 11시 24분
입력
2020-01-28 11:23
2020년 1월 28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호주의 60세 여성이 케이크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했다가 발작을 일으켜 숨졌다.
퀸즐랜드주 허비 베이에 있는 비치 하우스 호텔이 지난 26일(현지시간) 국경일인 ‘호주의 날’을 맞아 연 ‘라밍톤’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이 여성은 케이크를 입에 넣다 발작을 일으켰다. 여성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을 보면 다른 일행들이 펍 안에 떠들썩하게 모여 빨리 많이 먹으라고 응원을 보내고 있었고, 숨진 여성 옆에는 마실 물이 컵들에 담겨 있었다고 영국 BBC는 27일 전했다.
라밍톤은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을 코팅한 다음 코코넛 가루를 뿌려 만든 정육면체 모양의 디저트다.
호주의 날은 유럽인들이 처음으로 정착한 것을 기념하는 호주 최대의 국경일로 케이크, 파이, 핫도그 등 빨리 먹기 대회가 인기라고 B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다카이치, 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가격은 2억50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