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10월 1일 국경절 앞두고 보안 대폭 강화
뉴시스
입력
2019-09-16 12:24
2019년 9월 16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이징시 도착 우편물 검사 강화 …비행금지구역까지 설치
중국이 오는 10월1일 건국 70주년(국경일)을 앞두고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15일 중국 중앙(CC)TV는 중국 국가우정국, 공안부, 국가안전부는 공동으로 ‘국경절 기간 우편물 안전 관리 강화 조치’를 발표했고, 이날부터 베이징을 도착지로 한 우편물에 대한 보안 검사 수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국경절 다음날인 오는 10월2일까지 시행된다.
해당 조치는 소형 항공기 및 부품은 물론 장난감용 원격조작 지뢰와 폭탄 타이머 등도 베이징에 배송되는 것을 금지시켰다.
아울러 베이징에 도착한 모든 우편물에 대해 X-레이 검사를 진행하고, 검사에 통과되지 않은 물품은 반환된다.
이밖에 베이징시 정부는 15일부터 10월1일 저녁 12시까지 비행금지 구역까지 설치했다. 즉 해당 기간 시내 중심부인 둥청·시청·차오양·하이뎬·펑타이·스징산·퉁저우 등 7개 구에서 연이나 비둘기, 드론, 풍선, 풍등 등 비행물체를 날리는 것을 일제히 금지시켰다.
이에 앞서 자유아시아방송은 베이징시 당국이 마트 등에서 식칼 등 물품 판매 금지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당국은 상인들에게 식칼, 도끼, 석유통, 심지어 과도, 가위도 팔 수 없도록 했고, 이를 어길 경우 최고 10만 위안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부터는 톈안먼 광장 인근 술집 등 유흥시설 영업도 일제히 중단시켰다.
서부 산시성에서는 경찰을 상대로 한 ‘전시(戰時) 금주령’도 발령됐다. 지난 4일 산시성 후밍랑 공안청장 겸 부성장은 “성내 각급 공안기관에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금주령을 발령한다”며 “70주년 안정을 유지하는 전투에서 승리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온라인상의 검열도 대폭 강화됐다. 보안 당국은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유명한 블로거들과 면담하고 10월 1일 이전 정세와 연관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지 말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與 ‘1인1표’ 갈등 재점화… 반청 “鄭 연임용”에 친청 “해당 행위”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