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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2일 헝가리 유람선 수습 시신, 60대 한국인 여성”…실종자 2명

입력 2019-06-28 08:37업데이트 2019-06-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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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2일(현지시간)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수습된 시신이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28일(한국시간) "현장에 파견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의 보고에 의하면 22일(현지시간) 밤 10시 8분 침몰 사고 현장으로부터 약 30km 떨어진 '체펠섬' 지역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신은 60대 한국인 여성은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준 한국인 탑승객 총 33명 중 생존자 7명, 사망자 24명, 실종자는 2명이 됐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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