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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난입한 사슴…혼자 사는 할머니 구조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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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10:11
2019년 6월 6일 10시 11분
입력
2019-06-06 10:10
2019년 6월 6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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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주 디케이터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사슴 2마리가 한 아파트 욕실에서 문 밖을 응시하고 있다.
74세의 여성이 혼자 사는 이 아파트 침실 유리에 사슴 3마리가 부딪히며 집 안으로 들어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거실에서 한 마리를 밖으로 내보내 여성을 구조했다.
욕실에 있던 나머지 두 마리는 진정된 후 밖으로 내보내 졌으며 아파트는 난장판이 됐으나 구조된 여성은 놀랄 만큼 침착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디케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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