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넷플릭스 “낙태금지법 반대…조지아주 투자 전면재고”
뉴시스
입력
2019-05-29 11:09
2019년 5월 2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재 제작물은 계속 촬영…배우들이 촬영거부하면 지지"
지난해 445편 조지아주에서 촬영…11.3조원 경제효과
넷플릭스가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통과된 낙태금지법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조지아주에 대한 모든 투자를 재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넷플릭스 최고 콘텐츠 담장자인 테드 세런도스는 “우리는 조지아주에 모든 투자에 대해 재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조지아주에서는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스트레인저 싱스(Staranger Things)’와 ‘오자크(Ozark)’ 등이 제작되고 있다.
세런도스는 또 “넷플릭스는 조지아주에서의 촬영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러나 낙태금지법에 반대하는 배우들과 다른 사람들이 촬영을 거부하는데 대해서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아주는 지난 이른바 ‘심장박동법’으로 불리는 낙태 금지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내년부터 발효된다.
이 법안은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는 순간부터 낙태 시술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아 박동은 빠르면 임신 6주만에 초음파로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지아주 낙태법은 임신 20주동안 낙태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조지아 주는 영화와 TV 시리즈물의 세계 최고 촬영지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조지아 주 경제개발부에 따르면 지난해 455편의 영상 콘텐츠가 이곳에서 제작됐고, 조지아주는 영상 콘텐츠 사업으로 27억달러(3조2000억원)의 직접 투자 및 95억달러(11조3000억원)의 간접 투자효과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콕 콜센터서 38명 속였다…71억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총리실 “金총리 입당원서 동원, 사실 아냐…법적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