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유조선 및 로켓포 공격 배후로 이란 지목
뉴시스
입력
2019-05-25 21:10
2019년 5월 25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국방부는 24일(현지시간) 최근 오만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4척에 대한 공격 및 주바그다드 미대사관 인근에 대한 로켓포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미 합동참모본부의 마이클 길데이 작전국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유조선 4척에 대한 폭발물 공격과 바그다드 로켓포 발사 책임은 이란 혁명수비대에 있다고 매우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란이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소형 선박들을 배치하려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길데이 국장은 “이 같은 결론은 수집된 정보와 증거에 근거한 것”이라면서도, 이란이 이번 공격에 연루됐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직접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란이 예멘과 이라크에서 혁명수비대와 이란 대리인에 의해 미국과 지역 내 파트너들에 대한 공격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첩보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자들이 이란이 개입했다는 증거를 요구하자 “유조선의 공격에 사용된 지뢰는 혁명수비대가 사용하는 것”이라며 “(유조선 및 로켓포 공격의) 위협은 이란 고위 지도자들의 소행으로 추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 지도자들은 그간 공개적으로 이런 일들을 할 것이라고 말했고, 그런 위협에 근거해 행동했고 실제로 공격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북부 푸자이라 항구와 가까운 오만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2척), UAE(1척), 노르웨이(1척) 유조선을 겨냥한 공격이 벌어졌다. 19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위치한 미 대사관 인근에 로켓포 1발이 떨어졌다.
【워싱턴=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동아광장/정원수]‘9.99 대통령’과 너무 다른 ‘與 검찰개혁 조급증’
쿠팡 美주주들, 한국정부 상대로 소송 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