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스리랑카 테러로 미국인 사망 확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22 03:03
2019년 4월 22일 03시 03분
입력
2019-04-22 03:02
2019년 4월 22일 0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격 테러리스트 악랄한 본성 입증…희생자 깊은 애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 테러로 인한 미국인 사망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국무부 홈페이지 게재 성명을 통해 “구체적 사항들은 아직 밝혀지는 중이지만 사망자 중 몇 명의 미국 국적자들이 포함됐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대사관은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미국 시민들 및 그 가족들에게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아울러 “부활절 아침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한다”며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공격은 우리가 매우 소중히 여기는 보편적인 가치와 자유에 대한 모욕”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번 공격에 대해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게 유일한 목표인 과격 테러리스트들의 악랄한 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희생자 친지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런 용납할 수 없는 공격은 왜 미국이 테러리즘 격퇴를 위한 싸움에 굳건한 입장을 고수하는지를 적나라하게 상기시킨다”며 “우리는 폭력적인 극단주의에 맞서는 스리랑카 정부와 국민들과 함께한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납품업체 갑질’에 과징금 22억… 솜방망이 논란
“韓-튀르키예, 원전 협력으로 혈맹 이어갈 것”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