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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부 쿠시로 근해서 규모 5.2 지진…“쓰나미 발생 안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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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6:37
2019년 4월 15일 06시 37분
입력
2019-04-15 06:35
2019년 4월 15일 0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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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부 구시로(釧路) 근해에서 15일 규모 5.2 지진이 일어났다고 NHK가 보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5시28분께 북위 42.5도, 동경 144.5도를 진앙으로 생겼으며 진원 깊이가 50km로 관측됐다.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아직 지진에 따른 인명이나 재산 피해에 관한 신고와 보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 5.0 지진이 구시로 남남동 쪽 66km 떨어진 해역을 강타했다고 전했다.
진앙은 북위 42.4592도, 동경 144.7935도이고 진원 깊이가 45.56km라고 USGS는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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