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뮬러 특검 결과에 “관계 개선 준비돼 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6 00:49
2019년 3월 26일 00시 49분
입력
2019-03-26 00:47
2019년 3월 26일 0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러 관계 개선 미국 측에 달려"
미국 로버트 뮬러 특검이 2016년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의 공모 혐의를 찾지 못했다고 발표한데 대해 러시아 측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언론 모스크타임스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관련 질문에 “러시아가 미국 대선 과정에 개입했다는 비난은 근거없다”면서 “뮬러 특검 보고서의 요약본조차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미러 관계 회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제 공은 그들에게로 넘어갔고,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렸다”고 전했다.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뮬러 보고서는 러시아가 애초부터 알고 있던 사실, 즉 트럼프와 크렘린은 공모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그러나 우리에 대한 비난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축하할 만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혔다.
코사체프 위원장은 또 “미러 관계를 재설정할 기회가 생겼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위험을 감수할지는 여전히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물론 우리는 준비가 돼 있다”고 부연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는 공모하지 않았다는 것 이외에 다른 결론이 있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외무부는 “미국은 엄청난 노력과 납세자들의 돈으로, 매우 분명한 가짜 이야기를 부인했다”고 비난했다.
마가리타 시모냔 RT 편집장은 “이제 그들은 공모는 없었지만 러시아가 여전히 대선에 개입했다고 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뮬러 특검은 최종 수사 보고서에서 2016년 당시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 사이의 공모 혐의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4일 미 법무부는 특검팀은 2016년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선거진영 측과 러시아 간 공모 사실을 찾지 못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 방해 의혹에 관해서는 유·무죄 판단을 유보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무장 20대男, ‘트럼프 사저’ 침입하려다 사살…“열렬한 트럼프 지지자”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