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팀 쿡 애플 CEO “중국, 지속적으로 경제 개방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3 20:14
2019년 3월 23일 20시 14분
입력
2019-03-23 20:12
2019년 3월 23일 2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의 지속적인 경제 개방을 강조했다.
쿡 CEO는 23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개발포럼’에 참석에 세계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국 국무원 산하기관인 발전연구센터가 주최한 행사다.
그는 또 “우리는 중국이 변화를 계속하는 것을 보았고, 중국이 지속적으로 개방할 것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 개방은,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려 하는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번영에도 필수적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쿡 CEO는 또 ”우리는 중국 200만명 개발자와 창업자들을 위해 도구를 제공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그의 이런 발언은 중국 업체와의 경쟁과 휴대전화 교체 주기 증가로 애플의 중국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애플이 중국에서 2019 회계연도 1분기에 올린 매출은 131억6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나 감소했다.
【베이징=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