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셸 오바마, 그래미시상식 깜짝 등장…“음악은 매개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1 11:52
2019년 2월 11일 11시 52분
입력
2019-02-11 11:50
2019년 2월 11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에 사회자 얼리샤 키스와 팔짱을 끼고 등장했다.
CNN은 오바마의 짧은 연설이 시작되자 관중들이 기립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고 전했다.
사회를 맡은 키스는 오바마 뿐 아니라 레이디 가가, 제이다 핀켓 스미스, 제니퍼 로페즈 등 여성 가수, 배우와 함께 등장해 음악이 어떻게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고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지켜줬는지 개인적인 일화를 이야기했다.
화려한 검정색 양복을 입고 등장한 오바마는 자신이 자란 시카고에서 듣던 음악을 이야기하며 “‘모타운’의 음악에서부터 모든 음악 덕분에 제가 하고 싶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모타운 레코드’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소유의 음반회사로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등의 앨범이 제작된 곳이다.
그는 이어 “나라를 좋아하든, 랩, 혹은 록을 좋아하든 음악은 우리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음악은 우리의 존엄과 슬픔, 우리의 희망과 기쁨이다”고 말했다.
또 “음악은 모든 목소리, 모든 이야기, 모든 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음악에서 배운 교훈을 이야기했다.
오프닝이 끝난 직후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정의 큰 부분을 우리의 딸들에게 선보였다”며 “내 하나 뿐인 얼리샤 키스를 위해 그래미에서 섰다는 것에 전율을 느꼈다”고 소감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