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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에 무슨 일이…3일 동안 주가 18% 폭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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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14:02
2019년 1월 10일 14시 02분
입력
2019-01-10 14:01
2019년 1월 10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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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로고. 회사 홈피 갈무리
‘대륙의 실수’ 샤오미의 주가가 3일 동안 18% 폭락하며 시가총액 63억달러(7조원)가 증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샤오미는 초창기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며 대륙의 실수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최근 약진함에 따라 ‘대륙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신흥 휴대폰 제조업체다.
샤오미의 주가는 홍콩증권거래소에서 10일 오전 11시 현재 전일보다 4.1% 급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샤오미는 지난 3일 동안 주가가 18% 폭락했다.
샤오미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이유는 투자은행들이 잇따라 샤오미의 실적 전망을 하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샤오미의 실적 전망이 어둡다며 목표가를 하향했다. 앞서 5개의 투자은행이 잇따라 샤오미의 실적 전망을 낮췄다.
이는 전세계 휴대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세계 휴대폰 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샤오미는 중국 최대의 휴대폰 메이커인 화웨이와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
최근 휴대폰 업계의 실적 전망 하향은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미국의 애플이 1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했으며, 한국의 삼성전자도 최근 기대에 못미치는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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