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장례 준비하며 생명유지장치 뗐는데…뇌사 이기고 깨어난 美 ‘기적의 사나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5 07:19
2019년 1월 5일 07시 19분
입력
2019-01-05 07:15
2019년 1월 5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크레이턴 대학 블루제이 농구팀 아나운서 T.스콧 마르가 3일(현지시간)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감리교도 병원에서 ‘기적의 사나이’라고 수 놓인 블루제이 농구팀 모자를 쓰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 크레이턴 대학 블루제이 농구팀 아나운서 T.스콧 마르가 3일(현지시간)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감리교도 병원에서 기자회견 중 울먹이며 질문을 듣고 있다.
마르는 자신의 61세 생일 다음 날인 지난해 12월12일, 침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응급실로 실려 갔다가 뇌사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회생이 불가해 보이자 그의 가족은 장례식을 준비하고 마르의 생명유지장치를 뗐는데 그 뒤 마르는 기적처럼 깨어나 몇 주간의 치료 끝에 3일 퇴원했다.
그에겐 ‘기적의 사나이(Miracle Man)’라는 별명이 붙었다.
【오마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구 지하철서 ‘라이터-살충제’ 들고 배회한 40대…현행범 체포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